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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정대, 선교의 열정을 따라 걷다!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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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CTS일본 나가사키 기도원정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앵커: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나가사키현 곳곳의 순교지를 찾아 기도의 불을 지피고 돌아온 CTS일본 나가사키 기도원정대의 셋째 날 여정을 김영준 기자가 전합니다.

CTS일본 나가사키 기도원정대의 셋째 날 아침,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가운데 원정대가 찾은 곳은 미즈나시 혼진, 1991년 나가사키현 보현산의 화산폭발로 인해가옥이 토석류에 덥히는 피해를 입은 지역입니다. 포항 지진을 겪은 직후에 이곳을 찾은 장성교회 성도들은 자연을 지으신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마음을 깨닫습니다.

INT> 홍순금 권사 / 포항장성교회

다음으로 찾은 곳은 세미나리요 유적지, 1580년, 바리냐노 신부가 당시 일본의 유력자 오다 노부나가에게 부탁해 지을 수 있게 된 신학교로 알려진 곳입니다.

세미나리요 유적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아리마 순교지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작은 십자가와 함께 남아있었습니다. 박해로 인해 거꾸로 매달려 피 흘리며 죽어간 그리스도인들의 순교의 역사가 남아있는 이곳에서 기도원정대원들의 마음은 절로 숙연해졌습니다.

SOT> 박석진 목사 / 포항장성교회

기도원정대가 마지막으로 찾은 곳은 유황 연기가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운젠온천계곡, 그리스도인들에게 이곳은 일명 지옥계곡이라고불리는 순교지입니다. 이곳이 지옥계곡으로 불리게 된 것은 불교로의 개종을 강요받고도 배교하지 않고 믿음을 지킨 그리스도인들이 손가락이 잘린 후 뜨거운 유황 물에 고문을 당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INT> 임규찬 부목사 / 포항장성교회

INT> 권오복 장로, 김남옥 권사 / 천안구성나사렛교회

올 한 해 동안에도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 기도의 눈물을 뿌린 CTS기도원정대는 앞으로도 더 큰 열심으로 이 사역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일본 규슈나가사키현에서 CTS뉴스 김영준입니다.
포천시기독교연합회-포천시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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